육회한 태희
망할 넘의 느려터진 인터넷을 핑계로 블로그를 거의 방치하디 싶이 했습니당...

간만에 태희 사진이나 좀 올려 봐야지 했더니..이런...그간 찍어 놓은 사진이 없군요..

동영상은 조금 있는데 올릴 방법도 없고....방법이야 있지요...몇시간 그냥 인내하면 된다는...ㅋ.ㅋㅋ

오래된 사진 한장 올려 본다는....

아빠 무선헤드셋을 보면 무조건 머리에 쓰고 본다는...그리고 머리를 마구 흔들어 제낀다는....ㅋㅋ

유쾌한 태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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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천년 | 2009/04/27 16:09 | 태현&태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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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맑은생각 at 2009/05/15 15:43
올해 들어 첫 포스트군....
태희 이쁜 옷 입은 사진으로 좀 올려주지...
속옷 차림이지 않소! ㅋㅋ
나도 오늘 간만에 블로그에 글 좀 올렸는데...
미진이가 가족 홈페이지 좀 알려달라고 해서 알려 주고 나선 나도 너무 방치하고 있다 싶어서...^_^
Commented by 박애란 at 2009/07/22 16:42
사진 잘 보고 가요^^* 애들 또 컸네요???ㅋㅋ 우리 늙는 것만 생각하고..애들 크는건 까먹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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