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등석...
이런...기가 막힌 행운이..

비행기 일정이 꼬여서....인천공항부터...아주 애먹었구만...

결국은 전화위복이 되어.....

차이니즈 뉴이어...라면서...1등석이 비었다고...날 일등석에 태워줬다...

거의...첵랑콕에서...놀다가...맨 나중에 탔는데....ㅋㅋㅋ

의자는 180도 뉘여서...침대처럼도 되구....

와인이며....과일 안주에...치즈까지..

정말 환상이였기는 한데...어찌나 얼떨떨...얼레벌레...촌놈티를 냈는지...ㅋㅋㅋ

앉아서는...저앞에...모니터에..손도 닿지 않는다....
그러나...이쁘고..친절한 언니들이...다 도와준다는거....
by 천년 | 2008/02/13 11:56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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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熱くなれ at 2008/02/18 18:22
저도 좌석승급 행운을 살면서 2번 캐취해보았습니다. 대한항공 한번, 캐세이퍼시픽 한번. ㅋㅋ 케세이퍼시픽은 비지니스든 1등석이딘 이코노미든 같이 입장해서 그냥 그렇지만, 대한항공은 1등석과 비니지스석을 먼저 입장시켜주니 기분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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