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

둘다 잠버릇이 아빠를 닮아서..


아주 이리 저리 뒹굴고 뒹굴고...찍고...히위고~~!! 하는데...


낮잠 잘때는...엄마처럼..꼼짝 안코 잔다....신기해...

태희야~~~!!! 니네 아빠얌?

by 천년 | 2009/11/01 22:36 | 트랙백 | 덧글(1)
추석 떼떼옷...

추석에 오빠야 유치원에 한복 입고 간다고..태희도 같이 입고...유치원에 따라 나섰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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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천년 | 2009/11/01 22:31 | 태현&태희 | 트랙백 | 덧글(0)
가난한 태희

태희는 가난해서... 구명조끼도 없고...

아빠가 만들어준 물병에 몸을 맡기고....

할머니 집 수영장에서... ^^

by 천년 | 2009/11/01 22:23 | 태현&태희 | 트랙백 | 덧글(0)
염전 구경...

일요일에....태현이와 태희를 데리고 염전 구경에 나서다...해님과 달님이 둘다 보인 하루...

돌아오는 길에 피자헛에서 저녁을 먹고...

by 천년 | 2009/11/01 22:18 | 태현&태희 | 트랙백 | 덧글(0)
롬복휴가

하리라야(이슬람 최대명절)기간에 발리 옆에 있는 롬복으로 휴가를 다녀 왔다.


워낙 태현이 물을 안무서워하고...좋아하는건 알았지만..


스노클링까지 할지는 몰랐다....바다에서 찍은 사진이 없긴 하지만...


수영장에서 스노클링하는 태현....우와...대박이다...

by 천년 | 2009/10/07 14:29 | 태현&태희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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